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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사항

공모선정 서울오케스트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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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06.24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연주단체 서울오케스트라에서 자연을 주제로 하는 <그린콘서트>를 개최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곡들을 마련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음악적 치유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평화로운 전원의 모습이 그려지는 베토벤의 <교향곡 6번>을 비롯하여, 전임지휘자 권주용과 함께, 풍부한 민족적 선율이 담겨있는 최성환의 <아리랑>, 분단된 조국의 땅에서 갈 수 없게된 금강산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조선의 국모로서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의 슬픔을 엿보게하는 이경섭의 <나 가거든>등 으로 꾸며진다.

오페라 <투란도트>의 유명한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레하르(Franz Lehar)의 <유쾌한 미망인> 중에서 한나와 다닐로의 이중창 '입술은 침묵하고', 생상스(Camille Saint-Saëns)의 아름다운 선율이 화려하면서도 경쾌하게 전개되는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는 때 이른 여름에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서늘하게 식혀주기 위해 마련된 곡들. 오는 6월 28일 저녁 7시 30분 KBS홀에서 열리게 될 그린콘서트는 자연의 중요성과 더불어 그 치유의 힘을  느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사)서울오케스트라는 기획재정부 지정 '지정기부금단체'이자 사회적기업으로 객석의 30%를 취약계층에 기부, 음악으로서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 출처: 보도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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