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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혜경&이즈음 무용단 폴란드 자비로바냐 무용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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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06.26





2013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혜경&이즈음 무용단이 작품 <짧은 수다 Small Chat>로 폴란드 자비로바냐(ZAWIROWANIA) 무용제에 참가한다. 무용단은 서울무용제 자유참가작부문 최우수상(2010)과 경연대상부문 대상(2011),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12년에는 폴란드 댄싱 포즈난(Dancing Poznan 2012)에서 전석 매진 및 입석 판매라는 성과를 올려, 언론과 무용 단체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포즈난 공연은 <이즈음>의 국제 무대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한 셈이고, 이번 자비로바냐 무용제 참가 역시 맥락을 같이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폴란드 자비로바냐 무용제는 한국, 미국, 이스라엘, 중국, 폴란드, 체코 등 8개국이 참가, 동유럽을 넘어 전 세계 무용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국제무용제다. 세계 최대 무용제의 하나로 손꼽힌다.

이즈음무용단은 신작 <짧은 수다 Small Chat>를 선보이는 한편,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린쯔(State Dance Company of Linz) 및 다름슈타트무용단(Municipal Dance Company of Darmstadt)이 주최하는 교육 프로그램 'ISUM Method'를 진행한다. '한국전통무용의 호흡법과 인용'을 주제로 하는 'ISUM Method'는 유럽 관객들에게 한국 전통 예술을 소개하고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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