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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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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6.12.10


<문화충돌 시리즈 II Border Line II>


유럽에서 활동해온 레드펄 댄스 테아터의 무용 공연. 김주연은 독일 등 유럽에 체류하면서 무용 장르를 둘러싼 차이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계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각종 시스템의 차이, 더 나아가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에 주목해왔다. 그에게 문화는 끊임없이 충돌하고 배척하는 동시에 서로를 닮아가는 흥미진진한 변용과 교류의 영역이었던 셈.


이번 무대의 배경은 노르웨이 베르겐으로, 무용단을 이끌고 있는 김주연을 비롯해 현지에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청년 무용수들이 힘을 모았다.


지난 12월 10일, 워크샵 "Communication of Two Bodies"와 공연 "Border Line"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유럽의 끝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한국 무용단의 역량과 열정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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