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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와 마림바 소리를 넘나들다 - 강효선 · 한문경 듀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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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7.06.15


피리와 마림바 소리를 넘나들다 - 강효선 · 한문경 듀오 콘서트


피리와 마림바 - 불어서 나는 소리와 두들겨 나는 소리다. 관악기와 타악기, 여기에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까지 더해졌다. 제목처럼 서로 다른 소리가 경계와 경계를 흥겹게 넘나든다.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원 등을 거치면서 연주자로서 기량을 닦은 강효선은 피리음악으로써는 최초로 월드뮤직 장르의 앨범 "Attraction"을 발매한 바 있으며, 줄리어드 음악원에 재학 중인 한문경은 폴란드의 퍼켜션 뮤직 페스티벌 초청 공연, 중국 월드 마림바 컴피티션에서 영 탈랜트 상 수상 등 주목할 만한 경력의 소유자다.

피리와 마림바가 만나는 이색 공연을 위해 한창욱, Eric Sammut 등 여덟 명의 작곡자들이 "대비", "카투타, "모리" 등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여, 새로운 소리를 탐험하는 두 연주자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재단의 후원에 힘입은 이번 스페셜 듀오 콘서트는 지난 6월 15일 금호미술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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