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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상

paradise award

파라다이스상은 파라다이스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된 공익의 상입니다.

파라다이스상은 파라다이스 그룹 창업주인 전락원 회장의 깊은 관심과 뜻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된 공익의 상입니다.지금까지 파라다이스그룹은 풍요로운 미래 창조라는 기업이념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진력해왔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책무이행의 일환으로 파라다이스그룹은 공익사업으로서 계원예술고등학교와 계원조형예술대학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파라다이스문화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아동을 위한 사회복지와 교육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3년도 제1회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연출가 임영웅 선생을 선정한<파라다이스 상>은 우리 사회에서 문화발전의 동력이 되고 사회 안정의 중력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숨은 인사나 단체를 찾아 그들의 공적을 세상에 알리고 격려하기 위한 시상 제도입니다. 대목장 신응수(2004), 극단 학전의 김민기(2005), 서양화가 김홍주(2006), 건축가 승효상(2007),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최태지(2008), 사진작가 주명덕(2010), 연극배우 박정자(2012),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2014),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조수용 (2014)에 이르기까지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상>은 파라다이스문화재단에서 시상해 온 <우경문화예술상>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의 <우경복지상>을 통합하여 새롭게 출범했으며, 2009년도부터 격년제로 시행됩니다. 문화예술부문, 사회복지부문과 그외 분야에서 한국과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적이 특별히 인정되는 인사에게 주어지는 특별공로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합니다. 명실상부한 권위와 명성의 상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사내의 중지를 모으고 사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파라다이스상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상의 운영을 전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각별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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