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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가 육성

아트오마이는 창의적인 젊은 미술인을 발굴 지원하려는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뉴욕 근교에서 진행되는 아트오마이는 매년 7월 세계 각 국의 청년 미술작가 30여 명이 모여 공동으로 작업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입니다. 아트오마이는 세계 각 국의 다채로운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공동으로 모여 작업함으로써 국제적인 안목과 인맥을 쌓을 수 있으며, 저명한 미술 평론가 및 출판인들의 강연과 세미나가 마련되는 한편 작품을 전시하는 기회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서 모든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뉴욕 근교의 자리한 거대한 조각공원과창작 스튜디오 등 작가들이 안목을 높이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청년 미술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문화재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서, 1997년부터 매년 청년 미술 작가 2인을 선발하여 체류비와 경비 일체를 지원해왔습니다.

  • 2006 아트오마이 기념촬영
  • 2005 아트오마이 작업실, 강영민
  • 2007 아트오마이 작업실에서 송명진
  • 2007 아트오마이

김소라(1997), 김소라(1997), 윤갑용, 이소미(1998), 김홍석, 이순주(1999), 김종구, 정소연(2000), 김 범, 유현미(2001), 오인환, 정재철(2002), 박윤영, 정연두(2003), 박용석, 최진기(2004), 김창겸, 함연주(2005), 강영민, 조병왕(2006), 송명진, 진기종(2007), 정해윤, 뮌 MIOON (2008), 정상현, 홍순명(2009), 박성연, 장보윤(2010), 이소영, 정승(2011), 강상빈, 한석현(2012), 이정배, 한석현(2013), 리경, 이호진(2014) 등 그 동안 선발된 작가들은 재단의 기대와 지원에 힘입어 이후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2009 신지기예 Up-And-Comers, 홍순명
  • 2008 신지기예 Up-And-Comers, 곽윤주
  • 2008 신지기예 Up-And-Comers, 이호진
  • 2011 신지기예 Up-And-Comers, 오프닝

2007년부터 도입된 <Up-And-Comers: 新進氣銳>전은 아트오마이 프로그램을 국내와 연계, 확장, 발전시키기 위한 모색의 결과입니다. <신진기예>전은 공모전이라는 형식적 제약을 넘어 주목할 만한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로 호평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