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홈 재단소식 사업소식

사업소식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에서 전하는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세요.

사업소식
제목 공모 선정 뮤지컬 [슈퍼스타] 2013.11.15
장애인 연기자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위해 기획된 제이기획의 뮤지컬 [슈퍼스타]. 2009년 초연 이후 지속적으로, 많은 화제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과제를 던져주는 작품이다. 2013년 공연은 문화재단 지원에 힘입어 노원 어울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었다.

뮤지컬 슈퍼스타는 장애인 연기자들의 현재와 그들이 꿈꾸는 미래를 뮤지컬 형식으로 옮겼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유림과 대성 - 그들은 모두의 관심 속에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다. 아이는 자폐를 안고 태어나고, 유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자신의 동굴 속으로 깊이 들어갈 뿐이다. 마지막 수단으로 "희망학교"를 찾게 된 유림은 그 곳에서 장애아동들의 재능과 끼,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뮤지컬 슈퍼스타에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한다. 뮤지컬 배우 곽유림과 유나, 팝페라 가수 박봉곤, 가수 조은영, 장애인 아티스트 김호빈, 김래영 등 10여 명의 배우가 출연할 예정이며, 젊은 작곡가 곽영권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또한 (뇌성마비 1급) 피아니스트 김경민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23일과 24일, 자세한 문의사항은 노원어울림극장(02-2289-6767), 제이스타컴퍼니(070-7633-9397)



이전글 정미소 <2013 미디어 극장>전
다음글 Common Sense of the East
목록